모바일 비즈니스 세미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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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앱스토어의 폭발적 성장으로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 및 수익성에 대한 미래를 전망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IT포털 데브멘토(http://www.devmento.co.kr)는 오는 31일 잠실 광고회관에서 ‘모바일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세 개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비즈니스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규호 NHN 이사와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본부장, 곽지민 KT경제연구소 연구원 등 IT 전문가들이 직접 나와 심도 깊은 강연을 진행한다.

김규호 이사는 NHN재팬 대표로서 근무하며 일본에서 경험했던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해, 김지현 본부장은 모바일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집행하면서 경험했던 노하우를 120분간 집중적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곽지민 연구원은 모바일 비즈니스 수익모델에 대해서 90분간 연구결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창수 데브멘토 마케팅 팀장은 “모바일 비즈니스를 준비중인 곳이나, 지금 시행하는 곳이 집중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강연 시간을 대폭 늘려 전문가의 의견을 심층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해외 진출과 서비스, 수익모델 연구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신청 및 문의는 데브멘토 웹사이트(http://www.devmento.co..kr)에서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