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G 이용 3D 내비게이션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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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G 이용 3D 내비게이션 내놨다

KT(회장 이석채)는 팅크웨어(대표 김진범)와 제휴해 3G망을 이용한 통신형 3차원(3D) 내비게이션인 `아이나비 TX`를 출시했다.

3G 통신 모듈이 탑재되어 있어 휴대폰 통화 가능 지역이면 전국 어디서나 전용 웹브라우저를 통해 이메일, 인터넷 검색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CCTV 교통상황실 서비스는 3G망을 통해 주행할 도로의 CCTV 영상을 팝업 창으로 확인할 수 있다.

7인치 고해상도 LCD, 고성능 900㎒급 CPU를 갖췄다. 3D 전자지도로 전국 주요 랜드마크와 지형의 높낮이를 3차원 입체영상으로 구현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KT, 3G 이용 3D 내비게이션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