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통신일꾼, 더위는 없다 발행일 : 2010-08-15 14:38 지면 : 2010-08-16 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모처럼 날씨가 활짝 갠 15일, 서울 영등포지역에 출동한 LG유플러스 유지보수팀 직원이 강풍과 폭우 등으로 훼손된 인터넷통신선 수리를 위해 아찔한 높이의 전신주에서 회선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전기선과 전화회선 · 인터넷회선이 거미줄처럼 얽힌 속에서 용케도 불량회선을 찾아 수리하는 모습이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아름답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