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소리(대표 김희정)는 영 · 유아가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학습용 매트인 소리섬매트와 알파벳섬매트 두 종류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영 · 유아들이 매트와 펜을 이용해 한글 · 영어 · 음악 · 숫자 등을 익힐 수 있게 만들어 졌으며, 지능 및 감성 발달에도 큰 역할을 한다.
기존 학습 제품과 달리 단순히 외우는 학습이 아닌 놀면서 자연스럽게 내용과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설계됐다. 마우스와 키보드 역할을 하는 펜과 컨트롤러가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UI)를 구현한다.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져 한국생활환경안전연구소(KEMTI)로부터 안전성 인증도 받았다. 이 회사 김희정 사장은 “우수한 영 · 유아 콘텐츠로 학습용 매트 외 유아용품 및 완구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