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대표 오규석)은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가 90만6000명을 기록, 9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전체 방송가입자는 215만2000명으로, 전체 디지털 전환율은 42%에 달했다.
서울 지역 디지털 전환율은 47%, 경기 지역은 31%를 넘어섰다. 지역별 디지털 전환율도 2개 지역을 제외하고 방통위에서 권고하는 케이블TV가입자의 디지털전환율 30%를 넘어서 40%대를 달성했다.
현재 전체 디지털 가입자 중에 HD가입자의 비중도 50%를 넘어섬에 따라, 씨앤앰은 11월 중으로 HD채널을 12개 이상 추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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