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CN, 동작구에 디지털케이블TV 공부방

현대HCN, 동작구에 디지털케이블TV 공부방

현대HCN(대표 강대관)은 서울 동작구 공부방 협의회와 함께 `현대HCN 디지털케이블TV 공부방`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HCN은 동작구 8개 공부방의 어린이 241여명이 디지털 케이블을 이용해 공부할 수 있도록 디지털 방송과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5개 공부방에 대해서는 디지털TV를 제공하며, 공부 중 필요한 교육 컨텐츠 및 유료 VOD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