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제2 르네상스]아크로메이트](https://img.etnews.com/photonews/1010/049212_20101027092651_317_0001.jpg)
아크로메이트(대표 이종엄)는 인터넷전화(VoIP) 관련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효율적인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00년 4월 설립 이후 VoIP 통신용 프로토콜 원천기술을 확보한 뒤 국내외 기간통신사업자, 별정통신업체, 일반기업, 병원, 공공기관 등에 소프트스위치(SSW C4,C5), IP교환기, 콜박스 등 다양한 VoIP 솔루션을 공급했다.
디지털 통신 기술의 발전, 인터넷의 폭발적인 성장과 시장에서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공중교환전화(PSTN) 망을 아우르며, 유무선 통합 및 멀티미디어 제공이 가능한 차세대 네트워크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다. 또 앞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존 인터넷주소(IPv4)가 4%밖에 남지 않았다는 상황에서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는 차세대 네트워크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에서 SBC(Session BorderController) 장비 수요 등이 예상된다.
이 회사는 이런 시장 변화에 따라 축적된 노하우 및 경험을 바탕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을 철저히 분석하고 세계적인 추세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ACRO-IMS`를 개발 통신사업자에 납품했다.
이 시스템은 유선, 모바일, 뿐만 아니라 컨버전스 환경에서 IP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해준다. 네트워크나 플랫폼 유형에 관계없이 생성 및 제어, 변경, 연동시킬 수 있어 서비스 개발이 쉽다. 대용량 데이터 등 멀티미디어 통신을 효율적으로 구현하여 IP망을 기반으로 하는 각종 차세대 부가 가치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