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연테크컴퓨터(대표 이우정)가 PC방 전용 스피커 ‘PGS-A100’을 출시한다. PGS-A100은 유통 시장을 겨냥한 1차 게이밍 마우스에 이은 2차 제품으로 PC방 환경에 최적화한 스피커이며 PC방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보급형 제품이다.
2.5인치 미드레인지 유닛을 사용해 고음부터 저음까지 깨끗하게 출력하며 음악과 게임에서 생생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기존 저가형 스피커에서 보기 힘든 재질로 내구성과 수준 높은 사운드를 구현한다. 전력 또한 USB에서 공급받는 구조로 전력 소모를 크게 줄였다. 전면은 하이그로시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살렸으며 다양한 버튼과 입출력 단자를 지원해 활용성을 높였다. 이우정 대표는 “PC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