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쇼핑 채널 GS샵(대표 허태수, www.gsshop.com)은 오는 19일 오전 8시15분부터 2시간 동안 ‘프린세스 전기레인지’ 방송을 진행한다. 이 날 방송은 네덜란드의 가전 브랜드 ‘프린세스’사의 신제품 전기레인지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다. 전기레인지는 원적외선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기구다. 가스를 연소시켜 불꽃을 만드는 가스레인지와 달리 연료를 태우지 않기 때문에 유해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 민상기 리빙개발팀 부장은 “프린세스 전기 그릴은 아직 네덜란드에서도 소개되지 않은 제품”이라며 “신제품을 GS샵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것은 한국 홈쇼핑 시장을 그 만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