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영구 퀄컴코리아 사장(사진 뒤쪽 왼쪽에서 세번째)은 한국통신학회에서 선정한 11명의 우수공대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했다.
퀄컴 공대생 장학금 프로그램은 한국의 차세대 이공계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04년부터 매 해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다. 퀄컴은 이번에 선정한 장학생에게 1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했다. 퀄컴은 이외에도 서울대〃고려대 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총 20만달러를 지원하는 ‘피에이치디 펠로십 프로그램(PhD Fellowship Program)’을 진행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