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KMI 불발 발행일 : 2011-02-24 16:24 지면 : 2011-02-25 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참 어렵네. 제4 이통사가 하나쯤 나와야 할 시점인데….’ 제4 이통사 탄생 불발을 전체회의 직전에 보고받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4일 오전 한국모바일인터넷컨소시엄(KMI)에 대한 기간통신사업 및 휴대인터넷(와이브로)용 주파수 할당 신청 건에 대한 최종 의결을 위해 심각한 표정으로 전체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