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정보통신이 2011년 전 사업 부문 흑자 실현을 선언했다.
쌍용정보통신(대표 이윤호 )은 18일 중구 저동 본사에서 제 30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성장· 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과 육성에 매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윤호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매출 2365억원, 영업이익 33억원, 경상이익 7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은 물론, 경영목표 초과달성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쌍용정보통신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창립 30주년인 2011년 재도약의 원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