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이 22일 서울 가산동 사옥으로 100여개 파트너기업을 초청, 동반성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생을 위해 실시한 우수사업 아이디어 제안공모 최우수상에 선정된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를 비롯해 총 8개사를 우수 제안사로 선정했다.
오경수 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IT서비스업계에서 상생경영은 기업의 생존 키워드”라며 “롯데정보통신은 파트너기업과 공동 비즈니스모델을 개발, 동반성장 기틀을 마련하고 윈윈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