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은 2011년 ‘세계 산림의 해’를 맞아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문화를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명사가 들려주는 숲 이야기’ 강좌를 열고 있다. 지난 26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린 강연에서 시인 도종환씨가 숲에 얽힌 경험을 바탕으로 숲의 치유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kr


산림청은 2011년 ‘세계 산림의 해’를 맞아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문화를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명사가 들려주는 숲 이야기’ 강좌를 열고 있다. 지난 26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린 강연에서 시인 도종환씨가 숲에 얽힌 경험을 바탕으로 숲의 치유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