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는 한국폴리텍1대학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서울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3D 설계전문가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5월 11일부터 한달간 3D건축설계 과정이, 5월 18일부터 8월 6일까지는 3D 모델링,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3D 렌더링(3D 제품디자인에 필요한 기기 활용법) 등을 매주 토요일마다 강의한다. 참가 희망 수강생은 SBA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