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일본 이동식발전설비 준공

사진은 준공식에 참가한 민계식 현대중공업 회장(사진 가운데), 고바야시 다카시 도쿄전력 화력사업소 통합소장(가운데 왼쪽), 서형원 주일한국공사(가운데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은 준공식에 참가한 민계식 현대중공업 회장(사진 가운데), 고바야시 다카시 도쿄전력 화력사업소 통합소장(가운데 왼쪽), 서형원 주일한국공사(가운데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현대중공업이 일본에 지원한 이동식발전설비가 27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일본 지바현 소재 도쿄전력 아네가사키 발전소에 설치된 이 발전설비는 총 발전용량 5.6㎿로, 도쿄 인근 1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사진은 준공식에 참가한 민계식 현대중공업 회장(사진 가운데 흰 장갑 착용), 고바야시 다카시 도쿄전력 화력사업소 통합소장(가운데 왼쪽), 서형원 주일한국공사(가운데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은 준공식에 참가한 민계식 현대중공업 회장(사진 가운데 흰 장갑 착용), 고바야시 다카시 도쿄전력 화력사업소 통합소장(가운데 왼쪽), 서형원 주일한국공사(가운데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