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은 코카콜라와 제휴를 맺고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제휴를 통해 네오위즈인터넷이 개발한 스마트폰 리듬액션 게임 ‘탭소닉’에 2PM이 부른 코카콜라 로고송 ‘오픈 해피니스 송’을 탑재한다. 로고송은 무료로 제공된다.
탭소닉은 코카콜라의 노래와 이미지를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게임의 재미를 더해주고, 코카콜라는 자사 로고송을 게임에 삽입함으로써 홍보효과를 얻게 됐다.
양사 제품은 각각 손끝과 목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이 마케팅 포인트로, 관련 이벤트도 실시한다. 탭소닉을 다운받은 후 코카콜라 로고송을 플레이하고, 코카콜라 공식 트위터(@cokecaster)에 탭소닉 점수를 올리면 된다. 최고득점자 10명에게는 탭소닉 뮤직포인트 3000점과 코카콜라 1박스를, 고득점자 및 일반 참여자들도 뮤직포인트 3000점과 코카콜라 기프티콘, 벅스 상품권 등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