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서울신문NTN 대표이사에 백현주 씨 발행일 : 2011-07-19 20:2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서울신문NTN은 대표이사에 백현주 씨를 선임했다. 백 신임대표는 전 Y-STAR 취재기자로 입사, TV리포트 부국장을 거쳐 서울신문NTN의 경영을 맡게 됐다. 백 대표는 현재 KBS ‘생생정보통’ 연예뉴스 부분을 진행하고 있으며, TBC 평화방송 ‘한낮의 가요선물’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등 연예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있다. <오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