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맥스는 8일 언론에 배포한 자료를 통해, NHN과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이 합의한 주요 내용은 2012년 출시를 목포로 한 스마트폰 게임 3종 프로젝트에 대하여, 양사간 공동사업 협력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공동투자를 통해 소프트맥스가 개발을 담당하고 NHN이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한다는 내용이다.
소프트맥스는 자사의 주력사업인 콘솔게임과 온라인게임 외에 그 동안 약 10여년간 모바일게임 사업을 전개해왔으며, 대표작으로는 <창세기전 크로우> 시리즈 및 <창세기전3 에피소드> 시리즈등이 한일 이동통신 3사에 서비스되며 밀리언셀러 클럽에 가입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최근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등의 유명 콘솔게임을 개발한 개발 스탭들이 스마트폰게임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엔젤(i-Angel)> 및 이외의 신작을 개발하여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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