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피아이솔루션즈(대표 장성훈)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신규 생산관리시스템(MES) 구축 프로젝트에 자사 오라클 데이터베이스(DB) 성능관리 솔루션 ‘파로스오라클’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파로스오라클 V3.5 버전은 MES 애플리케이션의 트랜잭션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장애를 사전에 감지해주는 기능이 탑재돼 있다. 또 장애 발생 즉시 로그 분석이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장성훈 이피아이솔루션즈 사장은 “MES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선 DB 모니터링 기능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파로스오라클은 MES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및 장애 사전감지 기능을 통해 기존에 확인되지 못했던 장애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냄으로써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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