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창업아이템 상품화에 최대 5000만원 지원

중소기업청은 `2012년 창업아이템 상품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기간(5개월 이내)에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소비재 중심의 아이디어를 선별, 창업 단계별 패키지식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지원 예산은 26억 원으로, 총 50개 팀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현재 예비창업자이거나, 2010년 12월30일 이후 창업한 기업의 대표자로,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15일부터 29일까지 창업지원 온라인시스템(startbiz.changupnet.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