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는 20일 한·미 FTA 폐기주장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그간 한미 FTA가 미국시장 진출의 확실한 수단이라고 주장하며 추진하던 한미 FTA 폐기를 선동하는 것은 국제 망신거리로 우리 국민 모두에게 비판 받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한미 FTA를 재재협상 또는 폐기 주장을 하는 데 대해서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KEA 측은 “이제는 성실한 이행체제를 갖추고 FTA 활용해 대한 중지를 모을 때”라며 “1만 7000여 전자정보통신업계는 정치권에 한미 FTA 이성적 대응과 소모적 정쟁으로 기업을 피로감에 젖도록 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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