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창세기전 그래픽 지원한다.

AMD코리아(대표 권태영)는 AMD와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가 향후 출시 예정인 신작 게임 `창세기전4` 개발을 위한 기술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AMD `게임밍 이볼브드(Gaming Evolved) 프로그램`을 통해 고사양 게임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적 협업을 하게된다. 게이밍 이볼브드는 AMD가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만든 게임 지원 프로그램이다.

AMD의 권태영 한국지사장(왼쪽)과 최연규 소프트맥스 이사
AMD의 권태영 한국지사장(왼쪽)과 최연규 소프트맥스 이사

소프트맥스 `창세기전4`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PC 시리즈 누적 판매 100만장 이상,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23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