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공정위와 `오픈마켓 동반성장을 위한 공정거래협약` 체결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서울 신대방동 성무관 슈펙스 홀에서 `오픈마켓 동반성장을 위한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오픈마켓 모범거래 기준을 도입해 공정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중심경영(CCM)과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PIMS, PIA) 도입 등을 통해 소비자권익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서울 신대방동 성무관 슈펙스 홀에서 `오픈마켓 동반성장을 위한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한철수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왼쪽)과 김수일 SK플래닛 커머스사업단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했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서울 신대방동 성무관 슈펙스 홀에서 `오픈마켓 동반성장을 위한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한철수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왼쪽)과 김수일 SK플래닛 커머스사업단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했다.

한철수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왼쪽)과 김수일 SK플래닛 커머스사업단장이 협약 체결식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