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는 개소 2주년을 맞아 1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센터는 2주년을 계기로 정책 연구역량과 국내외 홍보활동을 강화해 세계 최고의 온실가스 감축 전문기관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기념식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최진욱 고려대 교수, 정연준 삼성코닝정밀소재 상무 등 각계 전문가의 특별 발표가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유영숙 환경부 장관, 양수길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김상협 녹색성장기획관 등 관계부처·유관기관·학계·시민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