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스캔(대표 류영렬·상호 아델피아인터내셔날)이 전원코드나 신호 케이블 없이 USB 케이블 연결만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15.6형 LED `알파스캔 AOC e1649 울트라 USB 모니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용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좁은 화면으로 인해 작업에 불편함이 있는 노트북이나 넷북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별도 전원코드나 신호케이블 없이 USB 케이블 하나만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자동 피벗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스탠드를 가볍게 돌려주기만 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이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자동 전환된다. 듀얼 모니터 모드 기능도 탑재해 기본 모니터에서는 작업을 하면서 연결된 USB 모니터로는 인터넷 검색이나 영화, 게임, 사진 슬라이드쇼, 메신저를 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