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코(대표 강창동)는 미동전자통신이 개발한 블랙박스 `유라이브` 시리즈에 적용하는 전용 PC 뷰어 기능이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유라이브 블랙박스 시리즈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전용 PC 뷰어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버전 업데이트, 펌웨어 자동 다운로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PC 뷰어에서는 중앙의 전방 영상, 하단의 후방 영상 뷰어를 이용해 전·후방 영상을 동시 재생한다. 검색조건 선택, 이벤트 검색 리스트 등 기능을 설정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운행기록 확인, 디스크 체크와 포맷 기능을 포함한 SD관리, G센서 그래프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유라이브는 내달 중으로 기본 지원하는 구글맵 외에 다음맵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