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트코리아는 14일 코마스와 한매기술을 국내 총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블루코트는 재정비된 두 총판을 통해 새로운 파트너 정책을 전개할 예정이다.
블루코트는 이들 총판을 이용해 기술시스템 투자를 확대하고 서비스 인력을 확충할 예정이다. 고객에게 기술지원, 유지보수, 교육지원 등 전문적 서비스도 효율적으로 제공하게 될 방침이다.
김기태 블루코트코리아 사장은 “재정비된 총판과 파트너 정책으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고객군을 보다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코트의 보안 솔루션은 현재 엔터프라이즈, 금융, 포털 및 공공 기업에서 구축 및 운용 중이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86%가 블루코트의 웹 보안과 WAN 최적화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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