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곽민철)는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 `폴라리스 오피스`가 43개국 애플 앱스토어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90여개국 앱스토어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톱10에 올라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기본 탑재돼 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를 보고 편집할 수 있다. PC에서 작업한 MS 오피스 문서를 그대로 보여주는 높은 호환성과 우수한 렌더링 품질, 빠른 문서 로딩 속도가 장점이다. 또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도 가능하다.
실제로 앱스토어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없이도 MS 오피스 문서를 읽거나 편집할 수 있어 좋아요` `모바일 오피스 문서편집 중 최고` 등의 사용자 평가가 올라와 있다.
윤상원 인프라웨어 서비스사업실장은 “MS 오피스 호환성을 더욱 강화한 iOS용 폴라리스 오피스5를 내년 1월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사용 고객에게 무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며 “최적의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을 서비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