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마지막회, 김탄-차은상 10년 후… '달달' 키스

상속자들 마지막회 김탄 차은상 10년 후 달달 키스
상속자들 마지막회 김탄 차은상 10년 후 달달 키스

상속자들 마지막회 김탄 차은상 10년 후 달달 키스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이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2일 방송된 `상속자들` 마지막 회에서는 김탄(이민호 분)과 차은상(박신혜 분)이 교제를 허락받으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아버지 김남윤(정동환 분) 해임안은 김탄(이민호)과 김원(최진혁) 형제의 노력 끝에 부결됐다.

최영도(김우빈 분)는 결국 친엄마를 만났다. 최영도는 엄마가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를 찾아갔고 두 사람은 포옹을 나눴다.

김탄은 상상 속에서 차은상과 뜨거운 키스를 나눠 해피엔딩을 예고했다.

상속자들 마지막회 결말을 본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마지막회, 정말 멋있었다", "상속자들 마지막회, 끝나니까 아쉬워", "상속자들 마지막회, 김우빈은 어떻게 됐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