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대표 양정규)의 HAF스토리지는 검증된 안전성과 성능의 HDS 스토리지에 독자 개발한 플래시 전용 컨트롤러를 적용했다. 벤치마크 결과 응답 속도 1위, 가격 대비 성능 1위를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13 인기상품]마케팅우수-효성인포메이션 HAF스토리지](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3/12/18/511788_20131218165620_681_0001.jpg)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히타치 엑셀러레이티드 플래시(Hitachi Accelerated Flash, 이하 HAF)`는 기존 낸드 플래시의 한계를 극복한 제품이다.
고객들은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최고 성능이 보장돼야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올플래시 제품을 적용하거나, 플래시 전용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비용과 효율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플래시 어레이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종 시장 평가 보고서에서 업계 최고의 안정성을 인정 받은 HDS의 히타치 VSP (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및 HUS VM (Hitachi Unified Storage VM) 등 단일 플랫폼에서 하이브리드 혹은 올플래시 구성이 모두 가능하다.
기업의 비즈니스 연속성, 안정성 및 가용성을 보장해 준다. 또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HUS 150 (Hitachi Unified Storage 150)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미드레인지에서부터 하이엔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토리지 플랫폼을 올플래시로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히타치 VSP는 스토리지 매거진이 주최한 `2013 퀄리티 어워드`에서 역대 최고의 평점으로 최우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로 선정됐다. 스토리지 성능 위원회(SPC)에서 실시한 올플래시 구성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부문에서 가장 빠른 응답속도와 최고 수준의 가성비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기업에서는 업계 최고의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히타치 VSP 및 HUS VM을 기반으로 구현하는 플래시 어레이를 통해 씬프로비저닝은 물론 암호화, 자동 계층화, 실시간 비동기 재해복구 및 가상화 등 기존의 다양한 하이엔드 스토리지 기능을 플래시 인프라에서도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낸드 플래시 제품의 경우 구조적인 쓰기 제한에 따른 내구성 및 안전성 문제 등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는 적합하지 않아 많은 기업들이 도입을 주저해 왔다.
고성능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HAF 스토리지는 차세대 SSD 기술인 플래시 모듈 드라이브를 기반으로 기존의 범용 컨트롤러를 탑재한 SSD 제품 대비 4배 우수한 스펙을 제공한다. 또 HAF는 수명 연장 기능을 강화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적합한 5년 이상의 내구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자동 데이터 리프레시(Refresh) 기능을 통해 데이터의 무결성, 안정성을 보장하며, 별도의 라인업 혹은 써드파티 제품이 아닌 HDS 스토리지 단일 플랫폼을 통해 구성되므로 안전성이 배가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SSD가 아닌 플래시 모듈 드라이브를 이용해 히타치 스토리지 단일 플랫폼에서 하이브리드와 올플래시 등 모든 플래시 구성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자유로운 플래시 구성을 제공한다. 기업에서는 이를 통해 중복 투자 및 복잡한 구성으로 인한 자원 낭비를 피하고 고성능의 높은 신뢰도를 보장하는 최신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시스템은 효성과 미국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가 합작 투자를 통해 1985년 설립한 스토리지 솔루션 공급 회사다. 금융, 제조, 공공 및 통신 업체, SI 업체 등 국내 유수의 약 700여 업체에 스토리지 시스템과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