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세이퍼존, 하이 서울 브랜드기업에 선정

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이 2014년 `하이 서울 브랜드기업`에 선정됐다.

하이서울(Hi Seoul) 브랜드기업은 중소기업들의 국내외 판로개척 활성화를 지원하기 2004년 시작됐다.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추진한다.

세이퍼존은 스마트 디바이스 등 7종의 세계 최초로 개발된 융합보안 디바이스에 대해 국내해외 특허 10개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주목받는 제품·서비스로는 `클라우드 서비스용 스마트 보안키`(상표명 ToGoBox)이다. 전세계 클라우드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N드라이브, 다음클라두드와 같은 서비스 사용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스마트 보안키(ToGoBox)만 갖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중요 파일을 암호화 해 보관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