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랩코리아 신임 지사장에 이창훈 이사가 선임됐다.
이 신임 지사장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하우리에서 마케팅과 해외 사업을 담당했다. 2005년 카스퍼스키랩 제품 국내 시장 도입을 주도했으며 현재까지 마케팅과 홍보, 기술지원, 영업 등 전 분야에서 활약했다.
![[정보보호]카스퍼스키랩코리아 대표에 이창훈씨](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4/04/article_18182905548161.jpg)
이창훈 지사장은 “본사에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CC인증을 받기로 결정했다”며 “개인, 기업은 물론이고 공공시장 진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금융권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위해 VM웨어를 포함한 가상화 환경 전용 백신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포 버츄얼라이제이션(KSV)’과 웹 위변조 방지솔루션 ‘KFP’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