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과 무관하게 탈모의 종류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정수리 탈모, M(엠)자 탈모, U(유)자 탈모, 원형 탈모,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등 탈모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진행 속도 및 증상의 정도도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전문가들은 탈모 증상에 개인별로 차이가 있는 만큼, 본인에게 맞는 탈모 관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본인의 두피 타입을 확인하고, 맞는 제품을 선택하되 장기간 사용 가능한 성분에 좀 더 초점을 두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계면활성제 성분의 경우 천연유래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제품이 좋고, 유분감이 쉽게 세정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건성두피의 경우 과도한 세정력의 제품은 두피각질의 가속화를 초래할 수 있어 보습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써주는게 각질이 생기는걸 방지 할 수 있다. 각질이 심할경우 미온수에 두피를 불린다음 마사지를 해주어 세정을 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테라피션’ 녹모수 샴푸(530g), 헤어토닉 액(120ml)과 컨디셔너(530g)가 주목을 받고 있다. 컨디셔너를 제외한 샴푸 2종과 헤어토닉액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외품인증으로 그 신뢰성을 높였으며,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탁월한 양모효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테라피션 헤어토닉의 경우 모발의 성장주기에 따라 휴지기 모발에 영양을 주며, 비듬과 과도한 각질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줘 모공 하나당 2~3개의 모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테라피션 관계자는 “테라피션 제품군은 의약외품 인증으로 등록이 된 탈모 방지 샴푸로, 장기간 사용해도 두피나 모발에 무리가 없는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로 탈모를 걱정하는 이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