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는 중국에서 ‘베나토르(중국 서비스명:계승자)’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베나토르 중국 퍼블리셔인 에이팔디지털뮤직홀딩스는 자체 마켓인 ‘A8(에이팔)’과 중국 유력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I4(아이포)’ 두 곳을 통해 1차 공개테스트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에이팔은 이달 초 18183닷컴, QQ닷컴 등 중국 언론을 통해 베나토르 공개테스트를 일제히 알렸다.
네오아레나와 에이팔에서는 금번 iOS 2개 마켓 공개테스트에 이어 4월 말 경에 안드로이드 마켓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5월 말에는 20여개 마켓으로 확대해 2차 론칭할 예정이다.
전경수 네오아레나 사업개발실장은 “1차 공개테스트는 시스템 최적화와 신규 콘텐츠에 대한 유저 반응을 검증하기 위해 소규모로 진행한다"며 "5월 말 예정인 2차 오픈베타테스트 때 대규모 마케팅을 통해 확실하게 베나토르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