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대표 강승하)는 오는 13~19일 롯데면세점,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롯데슈퍼 등 7개 제휴사와 ‘엘포인트(L.POINT) 퍼스트 패밀리 데이’를 진행한다.

롯데그룹 통합 마일리지 엘포인트 사용 고객에 할인·환급(페이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롯데닷컴은 계절 인기 브랜드 상품에 최고 50%, 롯데아이몰은 조르쥬레쉬 등 방송 인기상품에 최고 86% 할인율을 각각 제공한다. 롯데칠성몰은 트레비, 에비앙, 립톤 등 음료 5종을 절반 가격에 판매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인터넷면세점은 모바일에서 150달러(약 16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엘포인트 1만점을 적립해준다. 롯데슈퍼는 첫 인터넷 구매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쿠폰을 지급한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제휴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페이백 이벤트”라며 가전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