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대표 육현표)은 서울시와 함께 생활안전취약계층인 쪽방촌 주민 생활수준 향상 프로젝트 `안전한 가(家)`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스원은 2014년부터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쪽방촌을 대상으로 주거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서울 동자동 쪽방 68가구를 선정해 주거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박준성 에스원 전무는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업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