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전문업체 좋은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숍 `퍼스트올로`는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좋은 인견` 시리즈를 출시했다.
![[추천 이 상품]퍼스트올로 `좋은 인견 시리즈`](https://img.etnews.com/photonews/1606/807714_20160602110959_834_0001.jpg)
인견은 천연 냉감 소재다. 퍼스트올로는 기존 실내외 평상복은 물론 파자마, 남녀 속옷까지 상품 범위를 확대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현재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전체 생산량 가운데 20% 이상을 판매하는 실적을 거두며 호평을 받고 있다.
커플 인견 속옷은 겉면과 안감을 인견 소재로 처리했다. 장시간 착용해도 달라붙거나 땀이 나지 않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블루 색상에 세련된 패턴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여름 커플 속옷으로 안성맞춤이다. 제품에 따라 1만~2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성용 `이지웨어 원피스 2종`은 여름철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몸에 달라붙지 않아 상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스트라이프, 나뭇잎 등 다양한 디자인 패턴을 적용해 실내는 물론 외출 시 가볍게 입을 수 있다. 판매가격은 3만2000원이다.
퍼스트올로 관계자는 “때 이른 무더위 덕에 인견 내의 제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인견 인지도가 확산되면서 올 여름 고객 반응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추천 이 상품]퍼스트올로 `좋은 인견 시리즈`](https://img.etnews.com/photonews/1606/807714_20160602110959_834_0002.jpg)
윤희석 유통/프랜차이즈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