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기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 대학생 체험단 모집

대전시는 세계적인 전자소재 기업 EG가 대전·충청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1기 글로벌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체험단에 선정된 학생은 내년 1월4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7`를 탐방해 미래 기술 트랜드를 경험하는 등 글로벌 체험 학습 기회가 주어진다.

EG는 1차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10월말 최종 30명의 대학생을 선정해 연수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