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EV협동조합, 구미지역 복지지설에 사랑의 쌀 전달

대경EV협동조합, 구미지역 복지지설에 사랑의 쌀 전달

대경EV협동조합(조합장 김정완)은 최근 성심요양원과 사랑터어린이집 등 지역복지시설에 `사랑의 쌀` 42포(740kG)을 전달했다. 대경EV협동조합은 중소기업이 전기차 사업관련 협력을 위해 지난달 27일 창립한 조합이다. 현재 형제파트너, 지유엠아이씨, 이조은배터리, 에스케이이엔지, 여성, 엘디전자 등 6개사로 구성돼 있다. 김정완 조합장은 “대경EV협동조합 창립을 계기로 부족하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행복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미=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