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열린 `국제표준화단체 3GPP` 총회에 참석, 5G 조기 상용화를 위해 5G와 4세대(G) 통신인 LTE망을 융합하는 표준화 작업을 올해 12월까지 완료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총회는 본격적인 5G 표준화가 시작되는 Rel-15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회의로 SK텔레콤은 NSA 17년 12월, SA 18년 6월 조기 완료 확정 관련 총 3건 기고 및 현장에서 제안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동수 기자 dsch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