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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이용자보호협회·통신3사, 이용자 참여 신고제 안내 강화

    방송통신이용자보호협회(KCUP)와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피해 예방과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이용자 참여 신고제' 안내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이용자 참여 신고제는 휴대전화 가입 과정에서 상담 당시 안내받은 조건과 실제 계약·개통 내용이 다르거나 원치 않는 부가서비스 가입, 이동개통, 허위·과장광고 등 불공정 영업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이용자가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2026-08-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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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제휴사 할인 확대'로 민생안정 지원…추가 지원 고심

    통신사가 제휴사 할인 확대에 초점이 맞춘 민생안정 대책을 내놓는다. 취약계층 데이터 추가 지원, 데이터 로밍 등 혜택 제공도 검토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이르면 오는 31일 민생 안정 프로그램을 발표할 예정이다. 통신 3사의 민생 안정 프로그램은 고물가 시대 국민 기본 서비스인 통신 분야 비용 부담을 줄여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C

    2026-07-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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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이르면 내달부터 알뜰폰 요금제에도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확대 적용한다. 정부와 통신 3사는 큰 틀에서 적용을 합의했지만, 도매대가와 적용대상 요금제 등 세부 사안을 놓고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7일 정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3사는 8월 말 알뜰폰 일부 요금제에 QoS 첫 적용을 합의했다. 현재 과기정통부와 통신3사는 알뜰폰에 대한 QoS를 위한 전산 작업 준비를 시작하기로 하고,

    2026-07-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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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보는 MWC26]〈1〉 AI 기반 '지능형 시대' 연다…AI·우주 등 모바일 지평 넓혀

    다음달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에서는 인공지능(AI)과 통신 결합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 '지능형 시대' 구현이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AI 대전환이라는 거대 흐름 속에서 속도를 넘어 AI

    2026-02-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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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해킹사고 이후 '한국소비자원' 사칭 악성앱 늘어”

    SK텔레콤 유심(USIM) 해킹사고를 악용한 보이스피싱 시도가 여전히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에버스핀은 26일 보고서를 통해 “SK텔레콤 해킹사고 초기와 동일한 공격 패턴이 반복적으로 포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최근 2~3주간 에버스핀의 악

    2025-05-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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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보안인증 무용론 고개…“N²SF·SBOM 속도 내야”

    갈수록 심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인증을 넘어 실질적 보안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SK텔레콤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ISMS-P)를 획득했음에도 초유의 해킹사고를 막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보보호업계는 공공분야

    2025-05-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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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해킹'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자만 수백명

    SK텔레콤 해킹 사태에 대한 손해배상과 재발 방지 조치를 요구하고자 개인정보 분쟁조정을 신청한 이용자들이 수백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달 21일까지 SKT 해킹과 관련해 개인정보분쟁조

    2025-05-2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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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SKT 해킹사고, 역대급 사건으로 기록될 것”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K텔레콤 해킹 사고 정황을 보면 역대급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경각심을 갖고 심각하게 사안을 들여다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개인정보위는 지난달 22일

    2025-05-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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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SK텔레콤 법 위반 확인 시 강력 제재할 것”

    “SK텔레콤 고객정보 유출사고를 철저하고 엄정하게 조사해 사고원인을 면밀히 규명하고 법 위반사항에 대해선 강력하게 제재하겠습니다.”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2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개인정보 정책포럼'에서 “SK텔레콤 고객정보 유출사고는 디지털 전

    2025-05-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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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유심 해킹 사태]커지는 국가배후 해킹조직 공격설…중국? 북한?

    SK텔레콤 해킹 주체가 국가 배후 해킹조직이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보안 전문가들은 BPF 도어(BPF Door) 악성코드 사용 등 해킹 수법을 볼 때 중국 해킹조직 소행에 무게가 실리지만 북한 해킹조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정보보호업계는 공격자가 국

    2025-05-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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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유심 해킹 사태]“최악의 상황 가정…피해 방지책 강화 해야”

    SK텔레콤 해킹으로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가 담긴 서버에서도 악성코드가 발견됨에 따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SK텔레콤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은 19일 2차 발표를 통해 현재까지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된 서버

    2025-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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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유심 해킹 사태]“외양간 잘 고치자” 정보보호업계 기대감…피해 확산 방지에도 힘모아

    국내 1위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이 초유의 해킹 사고로 홍역을 치르면서 사이버 보안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보보호 산업계는 이번 사고가 정보보호 투자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또 파이오링크 등 정보보호기업은 SK텔레콤 해킹에 사용된 악성

    2025-05-1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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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유심 해킹 사태]SKT, 9일까지 2564만 이용자 대상 1차 유출통지

    SK텔레콤이 9일까지 알뜰폰 포함 전체 이용자 2564만명을 대상으로 1차 유출 통지를 진행한다. SK텔레콤의 이번 조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지난 2일 긴급 전체회의를 열어 SK텔레콤 측에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가능

    2025-05-0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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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유심 해킹 사태]“해킹 피해 점검해드립니다”…SKT 해킹발 피싱 주의보

    SK텔레콤 유심(USIM) 해킹 사고로 가입자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공격이 끊이질 않고 있다. SK텔레콤 유심 해킹으로 인한 불안심리를 이용한 전형적인 사회공학적 사이버 공격 수법이다. 공격자는 국민적 관심이 쏠리는 사건·사고를 악용하

    2025-05-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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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유심 해킹 사태]'SKT 이반티 VPN' 확인…중국 소행 가능성 커지나

    민관 합동조사단이 SK텔레콤의 유심(USIM) 해킹 사고를 조사하는 가운데 SK텔레콤이 이반티(Ivanti) 가상사설망(VPN)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안업계에선 SK텔레콤 해킹사고가 이반티 VPN 장비 취약점이 악용됐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7일 사

    2025-05-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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