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교육 플랫폼 기업 팬그램은 아일랜드 국경일 성 패트릭데이를 맞아 파스칼 도노후 아일랜드 공공지출개혁장관 참관 수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팬그램은 아일랜드 아동문학 출판사 '오브라이언 출판사'와 수년간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도노후 장관은 7세 유치원 아동 팬그램 프로그램 수업을 참관했다. 앙엘 오도노휴 주한 아일랜드 대사도 함께 방문했다.
도노후 장관은 “교육 열정이 한국 경제 급성장을 만들었다”면서 “팬그램이 플랫폼화해 영어를 교육하는 것에 감명받았다”라고 말했다.
최창욱 팬그램 대표는 “영어권 어린이가 읽는 도서 중 우리나라 학생 눈 높이에 맞는 도서를 교재로 채택했다”면서 “팬그램 영어 교육 플랫폼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어린이 영어 교육에 가치 있는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대석기자 od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