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은 소비생활 현장에서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소비자 안전 확보 조치 사업에 적극 참여할 '소비자안전 모니터'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안전에 관심이 있고 공익 활동에 적극적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위해정보 수집, 소비자안전 콘텐츠 홍보, 소비자안전 사업과제 발굴 등을 수행한다.
접수기간은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다. 한국소비자원 또는 CISS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safe@kca.go.kr)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결과는 7월 17일 발표할한다.
소비자안전 모니터 활동기간은 오는 7월부터 내년 6월까지다. 활동 결과에 따라 소정의 위해정보 제출 수당을 지급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 및 원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