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9일 미야와키 켄타로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
미야와키 지사장은 1999년 브라더공업 주식회사에 합류해 2004년 브라더공업 미국 본사, 신규사업추진부·S&S사업추진부·영업·마케팅 추진부를 거치며 세일즈·마케팅·비즈니스 총괄 등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업계 베테랑이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신임 지사장 선임으로 시장점유율 확대 등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미야와키 지사장은 “가성비와 내구성을 두루 갖춘 브라더 제품으로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며 “개인 사용자부터 대규모 워크그룹 환경까지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만족시켜 국내 고객의 최고 프린팅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