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플랫폼 O2O 채용앱 ‘나어때’, 베타오픈 1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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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플랫폼 O2O 채용앱 ‘나어때’, 베타오픈 1주년 기념 이벤트

‘합격자’와 ‘추천자’ 모두에게 최대 400만원 입사 축하금과 상품권 지급

게임, IT, 물류, 유통, 자동차, 반도체, 전기전자, 인공지능 등 각 산업별 전문 O2O 채용앱 플랫폼 서비스를 하는 햄파트너스(대표 신하늘)는 자체 개발 및 1.0 버전의 베타서비스를 한 SNS 커뮤니티 기반의 ‘나어때(Nautte)가 1년간의 포커스그룹 사전 필드 테스트 서비스를 마치고, 올해 개천절인 10월 3일 정식 상용화 서비스를 한다.

회사 측은 ‘나어때’ 필드(O2O영업) 테스트 서비스 1년을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기념해 ‘나어때’를 통해서 10월 한 달간 채용 고객사에 합격한 ‘입사자’와 ‘지인 추천자’ 모두에게 최대 400만원 상당의 합격 축하금과 함께 10만원의 상품권도 제공한다.

신하늘 대표이사는 “앞으로 ‘나어때’ 2.0 상용화 버전의 정식 론칭 마케팅 프로모션을 앞두고, 그간 ‘나어때’ 1.0 베타 버전의 필드테스트 기간이어서 별도의 홍보마케팅 없이 조용한 행보를 보였음에도 100여 곳의 구인 희망 고객사 확보와 함께 그간 전통적인 방식의 ‘잡포탈’에서는 찾기 힘든 새로운 약 9,000여 명의 본인 지원 및 지인 추천 우수인재 DB를 기반으로 당사 커리어컨설턴트(각 산업별 전문 헤드헌터)들의 예비 전형과 사전 인터뷰 과정을 거친 약 1천5백 여 명의 구인기업 서류전형 접수 통과, 1, 2차 면접 과정까지 거친 약 100여명의 최종 합격자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또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구인 기업에게 ‘채용 노출 앱 광고비’를 전혀 받지 않는 보다 공격적인 ‘나어때’ O2O HR플랫폼 마케팅을 진행 할 계획이다. 앞으로 ‘나어때’ 정식 서비스의 HR앱 플랫폼서비스 매출은 이에 비례해 증가할 것이다”면서 “최근 NDA(비밀유지 MOU)를 맺은 관계로 아직 자세히 밝힐 수는 없으나, 내년 해외 서비스를 앞두고 국내외 상당한 펀딩과 마케팅 프로모션도 계획 중이다”고 인재 채용 시장의 파란을 예고했다.

O2O(Online to Offline) 기반의 ‘나어때’ 플랫폼은 기존 Job포탈 사이트에 자신의 이력서를 오픈하지 않고 비밀스럽게 주변 지인추천이나 ‘나어때’의 해당 산업군 커리어컨설턴트를 통해 이직하는 ‘끼리끼리’, ‘인하우스(In House)’ 커뮤니티 문화가 강한 게임·IT 등 산업군별 업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킬 신개념 채용 서비스이다.

한편 ‘나어때’ HR앱 플랫폼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검색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