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가 자사 대표 지식재산권(IP) '애니팡 프렌즈'를 활용한 캐릭터 제품을 파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선데이토즈는 현대백화점과 제휴를 통해 10월 26일까지 진행한 충청점 팝업 스토어에 이어 3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일주일간 팝업 스토어를 개설한다.
팝업 스토어 개설에 맞춰 선보인 아로마 향수, 티셔츠, 인형, 레저용품을 선보인다.
현장에서 모바일게임 '애니팡3' 인기 게임 모드 '마녀의탑'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 모두에게는 5000원 상당 게임 쿠폰을 선물한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판교 현대백화점의 '애니팡 프렌즈' 팝업 스토어는 이달 9일까지 운영한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