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 '로드FC 휴대폰 케이스' 내놓는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본부장(왼쪽)과 김대환 로드FC 대표.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본부장(왼쪽)과 김대환 로드FC 대표.

슈피겐코리아가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브랜드를 활용한 휴대폰 케이스 등 기획제품(MD상품)을 선보인다.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슈피겐과 로드FC는 상품 제작·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스포츠 전문 브랜드 신규 사업을 모색하고, 로드FC가 이끌고 있는 종합격투기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기로 했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본부장은 “슈피겐 노하우·기술력을 앞세워 로드FC 팬과 선수를 만족시킬 다채로운 MD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