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서울 도심형 아웃렛 최초 '야외 스케이트장' 개장

마리오아울렛, 서울 도심형 아웃렛 최초 '야외 스케이트장' 개장

마리오아울렛이 22일 야외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을 개장해 운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 스케이트장은이 3관 4층 야외광장에서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된다.

만 3세부터 12세까지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만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 장비 대여료 1000원은 별도다. 안전을 위해 장갑 구비는 필수이며 미지참 시 현장에서 500원에 구매도 가능하다. 스케이트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45분까지 운영된다.

개장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마리오아울렛 페이스북에서는 21일 하루동안만 댓글로 신청 후 개장 당일 방문하면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

우길조 마리오아울렛 사장은 “마리오아울렛이 선보이는 마리오아울렛 스케이트장은 서울 내 아울렛으로는 최초로 운영하는 야외 링크장”이라며 “많은 부모와 자녀 분들이 함께 찾아 와 합리적인 쇼핑 뿐 아니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함께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