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게임 추위 녹이는 '판교 부심' 발행일 : 2017-12-27 13:07 지면 : 2017-12-28 3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크리스마스 연휴가 지나니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두툼한 외투로 온몸을 무장한 판교 직장인들이 회사로 향합니다. 다사다난한 2017년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연 매출 77조원이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올린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이 추운 날씨를 막아 주는 마음의 패딩인 듯합니다. 새해에는 올해보다 더 좋은 결과 이루길 바랍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